스스로 일상에 만족하고
행복해야 남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파트’는 주거의 유형일 뿐이고,
그 속은 살아가는 사람이
채우기 나름이죠.
삶의 의미가 ‘사람에게 좋은 빛’,
‘오래 머물고 싶은 빛’에 대한
질문과 함께 다시 고개를 든 것이다.
집을 벗어나지 않아도
충분히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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