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의 시선으로 완성한
도시의 새로운 기준, 리베니크 자이.
도시의 맥락과 정교한 비례 속에
시간의 깊이와 본질을 담았습니다.
한강의 물결을 닮은 유려한 곡선과
공간을 단단하게 직조하는 직선의 조화.
집과 자연의 경계가 사라진 자리,
거장의 터치와 자이의 배려가 삶 속에 스며듭니다.
자연을 향해 끝없이 열린 공간,
창밖 한강의 수평선은 일상의 지평을 확장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익숙한 풍경이
낯선 곳으로 떠나온 여행처럼 다가오고,
자연 속에서 비로소 가장 나다운 순간을 맞이합니다.
자이의 진심이 담긴 이곳에서
모든 경계를 넘어 도시를 재정의 하다
Only One, Only You
WRITER | HE JE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