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밀도를 높이는 기술 – 비욘드 아파트먼트

소통의 밀도를 높이는 기술

[et_pb_section fb_built="1"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custom_padding="0px||0px|||" da_disable_devices="off|off|off" da_is_popup="off" da_exit_intent="off" da_has_close="on" da_alt_close="off" da_dark_close="off" da_not_modal="on" da_is_singular="off" da_with_loader="off" da_has_shadow="on"][et_pb_row column_structure="1_2,1_2" admin_label="Row"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custom_padding="32px|||||"][et_pb_column type="1_2"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z_index="999"][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header_font="|700|||||||" header_font_size="70px" header_letter_spacing="-1.8px" header_line_height="1.2em" custom_margin="50px|-530px|||false|false" custom_margin_tablet="" custom_margin_phone="0px|0px|||false|false" custom_margin_last_edited="on|phone" header_font_size_tablet="" header_font_size_phone="34px" header_font_size_last_edited="on|phone"]

소통의 밀도를 높이는 기술

[/et_pb_tex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 text_font_size="20px" text_letter_spacing="-0.5px" text_line_height="1.3em"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13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테라스 3[/et_pb_tex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Nanum Myeongjo||||||||" text_font_size="22px" text_letter_spacing="-0.52px" text_line_height="1.6em" custom_margin="285px|||||" custom_margin_tablet="" custom_margin_phone="0px||||false|false" custom_margin_last_edited="on|phone"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15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한때 자본의 논리 안에서 매매 수단으로 전락했던 집이 예전의 가치를 되찾고 있다는 사실을 두 팔 벌려 환영하게 된다. 이제 집은 입주자의 아이덴티티와 취향을 반영하는 공간이며 동시에 소통을 위한 공간이 되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테라스가 자리하고 있다.[/et_pb_text][/et_pb_column][et_pb_column type="1_2"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image src="https://beyondapartment.kr/wp-content/uploads/2020/11/NP_2836.jpg" title_text="_NP_2836"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image][/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custom_padding_last_edited="on|phone"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custom_margin="||||false|false" custom_padding="|330px||190px|false|false" custom_padding_tablet="|0px||0px|false|true" custom_padding_phone="|0px||0px|false|false" locked="off"][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_size="16px" text_line_height="1.6em"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15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흔히 집을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는 공간 정도로 인식하지만 사실 예전에는 이보다 더 많은 역할을 했다. 가내수공업이 일반화되어 있던 18~19세기에 집은 곧 일터를 뜻하기도 했다. 앞뜰과 뒷마당은 지인을 초대하고 교류하는 소셜 플랫폼이었으며 고요한 사색을 즐기는 공간이기도 했다.[/et_pb_text][/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locked="off"][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image src="https://beyondapartment.kr/wp-content/uploads/2020/12/좁은-집_2.png" title_text="좁은 집_2" align="center"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image][/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custom_padding_last_edited="on|phone"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custom_margin="||||false|false" custom_padding="|330px||190px|false|false" custom_padding_tablet="|0px||0px|false|true" custom_padding_phone="|0px||0px|false|false" locked="off"][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600|||||||" text_font_size="22px"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20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집과 분리된 본래의 기능[/et_pb_tex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_size="16px" text_line_height="1.6em"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15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산업화 및 도시화가 본격화되면서 집 기능의 일부가 집 밖 공간에 이양될 수밖에 없었다. 가장 먼저 자리를 옮긴 것은 노동 공간의 기능이었다. 소품종 대량생산이 발달하고 테일러리즘이 보편화되면서 공장과 오피스 등 별도의 업무 공간이 발달했다. 도시의 급격한 성장은 이 밖에도 집의 기능을 모두 ‘외주’로 돌리는 데 일조했다. 산업과 인프라가 도시에 집중되면서 많은 이들이 도시로 몰려들었고, 도시는 과밀한 인구 밀도를 수용하기 위해 집의 면적을 줄여야만 했다. 협소한 집은 이전처럼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웠고 레스토랑, 카페테리아, 클럽하우스, 그 외 다양한 문화 시설이 하나씩 그 기능을 대체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기조가 한 세기 가까이 이어지며 ‘집에 머문다’는 것은 곧 ‘사회생활을 차단하고 고립된다’는 의미로 변질되기에 이르렀다.[/et_pb_text][/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locked="off"][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Nanum Myeongjo||||||||" text_font_size="40px" text_letter_spacing="-1.6px" text_line_height="1.3em"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22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집을 벗어나지 않아도 충분히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et_pb_text][/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custom_padding_last_edited="on|phone"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custom_margin="||||false|false" custom_padding="|330px||190px|false|false" custom_padding_tablet="|0px||0px|false|true" custom_padding_phone="|0px||0px|false|false" locked="off"][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600|||||||" text_font_size="22px"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20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디지털 환경이 만든 집으로의 귀환[/et_pb_tex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_size="16px" text_line_height="1.6em"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15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하지만 디지털 혁명이 촉발되며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집을 떠났던 노동과 생산 공간의 기능이 돌아왔다.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지식 산업이 대세로 떠오르며 노동 집약적 공간은 차츰 힘을 잃었다. 디지털 노매드라는 새로운 종족이 변화를 이끌었다. 이들 중 일부는 자유로운 이합집산이 가능한 공유 오피스를 일터로 삼기도 하지만, 그보다 앞선 것이 집이었다. 홈 오피스가 21세기에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고, 팬데믹 상황까지 겹치면서 재택근무가 빠르게 일상 속으로 파고들었다. 그리고 홈 엔터테인먼트가 뒤를 이었다. OTT 산업은 이를 자극한 촉매제 중 하나인데, 넷플릭스로 대변되는 이 ‘창조적 파괴’는 집을 벗어나지 않아도 충분히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집이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변모한 데에는 좀 더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했다. 기술의 발달로 이른바 언택트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불필요한’ 접촉을 피하고 필요한 서비스만 취하는 비대면 기술이 발달하자 사람들은 오히려 연결되고 소통하고자 하는 욕구를 표출하기 시작했다.[/et_pb_text][/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locked="off"][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image src="https://beyondapartment.kr/wp-content/uploads/2020/12/자이더빌리지-수영장.png" title_text="자이더빌리지-수영장" align="center"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image][/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custom_padding_last_edited="on|phone"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custom_margin="||||false|false" custom_padding="|330px||190px|false|false" custom_padding_tablet="" custom_padding_phone="|0px||0px|false|false"][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_size="16px" text_line_height="1.6em"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15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최근 몇 년간 급부상한 소셜 살롱 비즈니스는 느슨한 연대와 수평적인 소통을 내세워 밀레니얼 세대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비록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소셜 살롱의 오프라인 공간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직격탄을 맞았지만, 이들이 흔들어 일깨운 커뮤니티의 가치는 고스란히 집으로 이어졌다. 여기에 배달 시장이 빠르게 외식 산업을 대체하고 홈 다이닝, 홈 파티 등이 보편화되면서 집은 사교의 장으로서의 기능마저 되찾았다. ‘남의집 프로젝트’ 같은 스타트업이 사람들의 관심을 끈 것도 이러한 흐름과 무관치 않다.[/et_pb_text][/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locked="off"][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image src="https://beyondapartment.kr/wp-content/uploads/2020/12/집-안에서-일어나는-다양한-커뮤니티_2.png" title_text="집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커뮤니티_2" align="center"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image][/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custom_padding_last_edited="on|phone"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custom_margin="||||false|false" custom_padding="|330px||190px|false|false" custom_padding_tablet="|0px||0px|false|true" custom_padding_phone="|0px||0px|false|false" locked="off"][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600|||||||" text_font_size="22px"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20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테라스의 환대와 자발적 고립[/et_pb_tex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_size="16px" text_line_height="1.6em"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15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그런데 여기서 주거는 필연적으로 한 가지 난제에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 과연 되찾은 본연의 기능을 수행할 공간이 집 안에 있느냐 하는 것이다. 테라스가 이 대목에서 다시금 빛을 발했다. 테라스야말로 이런 다양한 요구에 응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이는 집에서 ‘중간 공간’이라는 독특한 위치에 있는 테라스의 특징과 무관치 않다. 즉 절반은 사적인 공간이고 절반은 외부로 열려 있는 공간이기에 나와 가족은 물론 적정선의 사회적 관계까지 끌어안을 수 있다. 자이의 기준층형 테라스 ‘로지아’는 크게 다이닝 룸과 연계한 백 야드 로지아Back Yard Loggia와 마스터룸과 이어진 프론트 야드 로지아Front Yard Loggia로 이뤄져 있는데, 이 중 전자는 구조와 동선상 사교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다. 가벼운 운동을 함께 즐기는 가족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친구나 지인을 초대해 홈 파티를 열 수도 있다. 또 가까운 이웃과 한담을 나눌 수 있는 플랫폼으로도 손색이 없다. 대형 식탁을 놓을 수 있는 와이드 다이닝 공간인 만큼 먹고 마시며 다양한 네트워킹을 즐길 수도 있다. 재미있는 것은 테라스가 역설적이게도 만남의 공간뿐 아니라 ‘자발적 고립의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현대인은 온·오프라인상에서 수많은 관계에 둘러싸여 있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적지 않다. 이처럼 피로감이 가중되자 사람들은 차츰 외부와 관계를 끊고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집중하기 시작했다. 최근 요가 클래스나 명상 등이 조망받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et_pb_text][/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locked="off"][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Nanum Myeongjo||||||||" text_font_size="40px" text_letter_spacing="-1.6px" text_line_height="1.3em"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22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사람들은 차츰 외부와 관계를 끊고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집중하기 시작했다.[/et_pb_text][/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custom_padding_last_edited="on|phone"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custom_margin="||||false|false" custom_padding="|330px||190px|false|false" custom_padding_tablet="|0px||0px|false|true" custom_padding_phone="|0px||0px|false|false" locked="off"][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600|||||||" text_font_size="22px"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20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테라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요람[/et_pb_tex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_size="16px" text_line_height="1.6em"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15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테라스는 이처럼 홀로 고요한 시간을 갖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다. 자이의 프론트 야드 로지아는 마스터룸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다른 사람들과 마주하지 않고도 테라스에 진입할 수 있다. 이곳에서 명상이나 독서를 하며 한적한 시간을 보내거나 가드닝을 즐길 수 있다. 결국 테라스는 느슨하게 열린 공간으로도, 반대로 오롯이 나만을 위한 은신처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흥미로운 두 가지 가능성을 저울질하며 테라스는 주거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프랑스 철학자 가스통 바슐라르Gaston Bachelard는 일찍이 <공간의 시학>에서 집은 '우리의 최초의 세계'이며 '하나의 우주'라고 역설한 바 있다. 한때 자본의 논리 안에서 매매 수단으로 전락했던 집이 예전의 가치를 되찾고 있다는 사실을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이유다. 이제 집은 입주자의 아이덴티티와 취향을 반영하는 공간이며 동시에 소통을 위한 공간이 되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테라스가 자리하고 있다. 자이안들의 ‘새로운 우주’는 오늘도 테라스를 자양분 삼아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et_pb_text][/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locked="off"][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video src="https://youtu.be/8YEUHHQQqYw" image_src="https://beyondapartment.kr/wp-content/uploads/2020/11/NP_2916.jpg" thumbnail_overlay_color="rgba(0,0,0,0.6)"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video][/et_pb_column][/et_pb_row][et_pb_row custom_padding_last_edited="on|phone"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custom_margin="||||false|false" custom_padding="|330px||190px|false|false" custom_padding_tablet="" custom_padding_phone="|0px||0px|false|false"][et_pb_column type="4_4"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600|||||||" text_text_color="#767676" text_font_size="14px"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12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 Editor | MH Choi Photography | Morley von Sternberg Illust | HK Shin [/et_pb_tex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Nanum Myeongjo||||||||" text_text_color="#767676" text_line_height="1.5em" hover_enabled="0" text_font_size_tablet="" text_font_size_phone="0px" text_font_size_last_edited="on|phone" sticky_enabled="0" text_font_size="0px"]#테라스 #자이 #자이아파트 #비욘드아파트먼트 #beyondapartment #gs 건설 #ott #ott서비스 #넷플릭스 #독서 #디지털 #디지털 노매드 #명상 #언택트 #요가 # #재택근무 #홈오피스 #홈파티 #타운하우스 #테라스하우스 #라이프스타일[/et_pb_text][et_pb_text _builder_version="4.7.1" _module_preset="default" text_font="|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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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시리즈] 소실된 마당의 재림 - 테라스 1 집에 들인 자연의 위로 - 테라스 2 소통의 밀도를 높이는 기술 - 테라스 3 (현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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